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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에서 일하기-2 [이어서] 5. 이력서 보내기 6. 면접 (전화 인터뷰 -> 정식 인터뷰) 7. 연봉 협상 8. Job Offer letter 받기 5. 이력서는 각 취업 사이트 구직포스트란 마다 'Apply(지원)'란이 있다. 그 것을 통해 간단한 인사말과 나의 이력서를 첨부하여 보냈는데, 인사말에 나의 강점(Key points) 5가지를 간략하게 적어 함께 보냈다. 인사말을 내 지원서의 요약본 처럼 보낸다고 생각하여 간결하지만 정중하게 쓰기 위해 노력했다. 기본 이력서는 한국처럼 이름, 연락처(이메일과 휴대전화 번호), 학력, 이전 업무 직함, 회사 이름, 업무 내용 등을 넣었다. 최대 2장이 넘지 않게 하였다.(1장이 가장 이상적이라 들었다.) 이력서에서 신경 썼던 부분은 인사말에 넣은 5가지 강점을 더 자세히 풀.. 더보기
[미국] 미국에서 일하기-1 현재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미국이다. 이 곳에서 성장을 한 것도 아니고, 학업에 뜻을 두어 이주 한 것도 아니며, 더 나은 커리어를 위해 온 것도 아니다. 그저 미국에 살고 있는 이와 결혼을 하고 뜻하지 않게 내 터전을 바꾼 것이라, 우여곡절이 참 많았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미국에서 내가 일을 찾고, 이력서를 쓰고, 면접을 본 후 취업하게 된 주관적인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1. 비자 준비 2. 본인의 언어 능력 확인 3. 미국계 VS 한국계 회사 선택 4. 취업사이트 검색 5. 이력서 보내기 6. 면접 (전화 인터뷰 -> 정식 인터뷰) 7. 연봉 협상 8. Job Offer letter 받기 1. 나 같은 경우 비자에 대한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바로 취업시장에 눈을 돌릴 수가 있었는데, 만약 현재.. 더보기